한국카본(6,07030 -0.49%)은 352억3100만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 7월19일까지다. 계약상대방은 이마바리조선(IMABARI SHIPBUILDING CO.,LTD)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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