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에프테크놀로지(18,000350 +1.98%)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3분 현재 이엔에프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보다 950원(4.95%) 오른 2만150원에 거래중이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엔에프테크놀로지가 2분기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데 이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이엔에프테크놀로지는 반도체향 공급 증가, 시장점유율 확대 등에 의한 반도체 재료 부문 호조 지속, 액정표시장치(LCD) 재료 부문 호전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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