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5,100140 -2.67%)은 종속회사인 금호터미널이 연관 사업 확장을 통한 시너지(상승 효과) 창출을 위해 코에프씨아이비케이에스케이스톤기업재무안정 PEF로부터 금호고속 지분 100%(주식 1000만주)를 415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취득예정일은 오는 11월26일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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