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4,82550 -1.03%)은 독립 경영을 위한 친족 분리를 목적으로 의료기기 제조업체 라파바이오와 기억장치 제조업체 대성엘앤에이, 경영컨설팀업체 제이헨, 상품 중개업체 포디알에스 등 4개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한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계열회사 수는 94개에서 90개로 줄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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