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28,900500 -1.70%)이 올 2분기 호실적 전망에 급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16분 현재 한화케미칼은 전 거래일보다 1150원(5.94%) 오른 2만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손영주 교보증권 연구원은 "오는 2분기 영업이익은 669억원으로 직전분기 413억원보다 늘어날 전망"이라며 "태양광 일회성 비용 소멸과 전부문 개선으로 전년 대비와 전분기 대비 큰 폭 개선이 예상된다"고 관측했다.

손 연구원은 이어 "2분기 호실적에 이어 연말까지 실적이 우상향하는 스토리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며 "업종 내 대형주 중 최선호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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