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야간 선물은 석가탄신일로 연휴로 휴장했다.

지난 22일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200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1% 내린 265.5포인트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75계약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132계약을 순매수했다.

최창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 상황을 고려해 "코스피 지수는 보합 출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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