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닷새째 급등, 25일 장중 4,7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11시30분 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주 말보다 108.09포인트(2.32%) 뛴 4,765.69, 선전성분지수는 226.36포인트(1.41%) 상승한 16,272.16으로 각각 오전장을 마감했다. 오후장은 1시에 열린다.

상하이 지수는 소폭 상승으로 출발한 뒤 매수세가 강해지며 상승폭을 키웠다. 지난 19일부터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상하이지수는 오전 한때 4,771.37까지 치솟았다.

일본 증시도 급등했다.

25일 오후 1시25분 현재 도쿄증권거래소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전 주말 보다 144.60엔(0.71%) 오른 2만409.01엔에 거래되고 있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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