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는 월요일 개장 후 지난 주말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25일 9시50분 현재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105.93엔(0.52%) 오른 2만370.34엔에 거래됐다.

달러화 대비 엔화 약세 추세가 지속되면서 수출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렸다. 후지중공업, 마쯔다는 1% 이상 뛰고 있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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