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3,14040 +1.29%)는 22일 운영자금 2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셔미나드와 신한종합물류를 대상으로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1096원이고,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3%와 7%다. 납입일은 오는 27일이고, 전환 청구기간은 내년 5월27일부터 2018년 4월27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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