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22,500250 -1.10%)은 22일 키움증권과 264억원의 IT아웃소싱 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3.37%고, 계약기간은 연말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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