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2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6월물은 전날 대비 3.30포인트(1.26%) 오른 265.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6246계약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3370계약, 3331계약 매도 우위였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거래에서 각각 91억원, 3094억원 매수 우위로 총 3186억원 순매수로 집계됐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인 베이시스는 -0.23을 기록했으며, 이론베이시스는 0.28로 나타났다.

이날 거래량은 14만3353계약이었고, 미결제약정은 전날 대비 1262계약 증가한 12만3419계약이었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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