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3,41010 +0.29%)은 22일 운영자금 15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공모 방식으로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3.2%와 6.5%고, 전환가액은 9500원이다.

이번 CB의 청약일과 납입일은 각각 다음달 8일과 11일이다. 전환청구기간은 오는 7월11일부터 2018년 5월11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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