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플랜(7,200350 +5.11%)은 박은용 외 11인이 누리플랜과 누리서울타워를 상대로 32억31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 대리인을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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