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피로엔(12,800600 +4.92%)은 22일 강승곤 대표가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유인수 단독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