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35,550100 +0.28%)는 21일 신사업 진출과 투자수익 기대로 48억원 어치 자유투어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보장이자율은 각각 연 2%와 2.5%다.

BW의 행사가격은 1주당 500원이고, 권리행사는 2016년 5월 21일부터 가능하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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