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3,78090 +2.44%)은 21일 한국동서발전과 212억원 규모의 당진 9, 10호기 연료환경설비 운전위탁용역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12월 31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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