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씨(18,000500 -2.70%)는 21일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대우증권과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21일까지 6개월간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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