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케미칼(28,100600 -2.09%)은 자회사인 KG제주와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KG케미칼은 "KG제주를 계열회사로 유지함에 따른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이고 영업상 실익도 없는 상황이므로 합병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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