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기업(35,350550 +1.58%)은 보통주 100만주(64억4620만원 규모)를 주식소각 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21일이다. 사측은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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