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85,5001,600 +1.91%)과 대우건설(5,940150 -2.46%) 컨소시엄은 에쓰오일(110,500500 +0.45%)로부터 울산 온산공단 프로젝트(잔사유 고도화 시설 및 올레핀 하류시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국내 단일 프로젝트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총 계약금액은 약 3조5000억원으로 대림산업은 55%인 1조9300억원, 대우건설은 45%인 1조5800억원으로 예상된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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