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31,100250 +0.81%)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소식에 약세다.

20일 오전 9시17분 현재 아이에스동서는 전날보다 3300원(4.46%) 내린 7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8일 한국거래소는 아이에스동서에 대해 유상증자 및 증권예탁증권 발행 결정, 해외증권 시장주권 등 상장 결정에 관한 공시를 번복했다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이 같은 소식에 아이에스동서는 전 거래일에도 7% 넘게 급락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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