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57,600600 -1.03%)가 성장 기대감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8분 현재 오스템임플란트는 전거래일보다 1750원(3.65%) 오른 4만9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현태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8.1% 증가한 485억원, 영업이익은 90.3% 늘어난 121억원으로 예상을 크게 웃돌았다"며 "임플란트와 체어의 성장이 전사 성장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7월부터 급여 적용 연령 확대로 임플란트 매출 증가가 이어질 것"이라며 "1분기 큰 폭의 수출 증가는 올해 해외 자회사의 성장 본격화로 연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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