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3,14040 +1.29%)는 최대주주가 기존 에드워드 김 외 2인에서 골든아이 캐피탈(Golden I Capital Inc.)로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소유 주식은 263만9941주(지분 8.45%)다.

회사 측은 "지난달 30일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이날 실제 소유권이 이전, 최대주주 변경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