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4,06025 -0.61%) 여의도금융센터는 오는 19일 '대한민국 증시, 이번엔 진짜 대세상승? 대한민국 이끌어갈 B급 주식 발굴법'을 주제로 증권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메리츠종금증권 여의도금융센터 (구 아이엠투자증권빌딩) 지하 1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항영 머니투데이방송 전문위원, 이승원 한국경제TV 전문위원이 강사를 맡아 2시간 가량 진행되며 참가대상은 메리츠종금증권 계좌 보유고객이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행사 당일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메리츠종금증권 여의도금융센터(02-6098-6611)로 문의하면 된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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