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4150 0.00%)은 경영효율화 및 사업다각화를 위해 유니원아이앤엠과 에스박스미디어컴퍼니를 각각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 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피합병법인은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의 100% 자회사로 합병 후 소멸한다. 합병비율은 1대0이며 합병기일은 모두 오는 7월21일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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