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홀딩스(9,240360 -3.75%)는 15일 지난 1분기에 매출 163억원, 영업이익 1억2000만원, 순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수출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4%,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같은 날 자회사인 JW중외제약(42,6001,250 -2.85%)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JW중외제약은 1분기에 전년동기 대비 14.2% 증가한 1062억원의 매출, 16.4% 감소한 61억원의 영업이익, 106% 급증한 10억4000만원의 순이익 등을 기록했다.

매출은 위너프 등 전문의약품이 성장하며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인력 증원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으로 인해 소폭 감소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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