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엘(5,000215 +4.49%)은 핵심사업 역량 집중을 위해 인쇄회로기판(PCB) 사업부문을 중단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524억원 규모이며, 최근 매출액의 70.8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PCB 사업부 관련 자산은 매각처리하고 주력 사업인 LED 사업의 역량을 강화해 수익증대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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