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15,55050 +0.32%)은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0억2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6%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1127억4400만원으로 47.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3억8900만원으로 9.6% 증가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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