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전자(2,70080 -2.88%)는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3억3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122억2600만원, 당기순손실은 3억6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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