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버나인(4,78510 -0.21%)은 올 1분기 영업손실이 18억4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133억4300만원, 당기순손실은 17억88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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