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1.55대 1, 최고 3.42대 1 경쟁률로 순위 내 마감
뛰어난 입지와 주거 인프라, 상품에 대한 좋은 반응 청약으로 이어져
당첨자 발표 20일, 26~28일 3일간 계약 진행

[ 김하나 기자 ]우미건설이 구미 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4블록에 공급한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의 전 주택형이 순위 내 청약 마감됐다.

1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 청약접수 결과 154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391명이 청약해 평균 1.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84㎡A 주택형의 경우 1순위 당해 마감했다. 84㎡E는 2순위 당해에서 최고 경쟁률 3.42대 1을 기록했다.

우미건설 분양 관계자는 “1순위에서 마감된 84㎡A 주택형은 전 가구 남향인데다 4Bay 설계로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며 “향후 진행되는 계약 일정에서도 좋은 결과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 동 규모로 전용 59~84㎡의 중소형 평형 총 1558가구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일조권과 통풍, 채광을 극대화했다. 게스트하우스, 카페 린(Lynn) 등 우미린만의 차별화된 휴식공간과 함께 유아풀을 겸비한 단지 내 실내수영장 등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며, 이후 26~28일 3일간 계약접수를 실시한다.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054)461-9800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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