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와 이마트가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매각을 한 삼성생명(116,0001,500 +1.31%)이 하락세다.

15일 오전 9시 현재 삼성생명은 전날보다 6000원(5.15%) 급락한 1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신세계와 이마트는 보유하고 있는 삼성생명 주식 각각 300만주를 블록딜로 매각했다. 가격은 전날 종가 11만6500원에서 비해 6.27% 할인된 10만9200원으로 정해졌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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