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엔도텍(18,250400 -2.14%)이 개장과 동시에 상승 출발하고 있다.

10거래일 만에 강세 흐름이다. 거래량은 400만주를 넘고 있으며 꾸준한 거래가 체결되고 있는 중이다.

14일 오전 9시7분 현재 내츄럴엔도텍은 전날 대비 5.88% 오른 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키움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전날 내츄럴엔도텍은 장중 하한가와 7%대 급등세를 왔다갔다하며 롤러코스터를 탄 바 있다. 거래량도 폭증해 유가증권과 코스닥 시장 통틀어 거래대금이 가장 많았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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