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114,5003,000 +2.69%)이 전일 급등한 부담감과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도세에 하루만에 약세다.

14일 오전 9시8분 현재 삼성생명은 전 거래일보다 5000원(4.24%) 내린 11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삼성생명은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7.27%대 강세를 나타내며 시가총액 5위로 뛰어올랐다.

그러나 삼성생명은 하루만에 하락 출발한 뒤 급등 부담감,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도 물량 유입으로 낙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현재 매도상위에는 맥쿼리, UBS, 모건스탠리, 노무라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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