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2,475135 +5.77%)은 14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92억9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9.8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066억6300만원으로 23.60% 늘었고, 순이익도 72억8900만원을 기록해 116.74% 증가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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