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19,850200 +1.02%)은 14일 삼성디스플레이와 419억7000만원의 AMOLE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58.59%고, 계약기간은 오는 10월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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