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홀딩스(3,51535 +1.01%)는 13일 지난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51억3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796억8300만원으로 0.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억2100만원으로 97.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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