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2,72510 -0.37%)는 13일 삼성전자와 11억9000만원 규모의 LSI 핸들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2.6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30일까지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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