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급등락하던 내츄럴엔도텍(17,75050 +0.28%)이 결국 다시 하한가로 주저 앉았다. 하한가 잔량은 84만여주다.

13일 오후 2시25분 현재 내츄럴엔도텍은 전날 대비 14.67% 내린 1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9거래일 연속 하한가다.

내츄럴엔도텍은 장 초반 9거래일 만에 하한가를 탈출한 이후 장중 급반등에 나서며 7%대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내츄럴엔도텍의 거래량은 4525만여주이며, 거래대금은 5451억원 가량으로 집계되고 있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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