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229,500500 -0.22%)는 13일 멕시코 시장의 생산능력을 늘리기 위해 현지에 자동차 부품 제조사인 'Mando Corporation Mexico(가칭)(멕시코)'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설립에 들어가는 비용은 474억1000만원으로 만도의 지분율은 100%다. 설립비용은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4.32%에 해당한다. 설립 예정일은 오는 6월30일이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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