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노바는 13일 단백질 제재 생산업체인 엔지노믹스 주식 65만주(지분 23.15%)를 65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지난해 위노바의 자기자본대비 37.74%에 해당한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7월15일이다.

회사 측은 지분 취득 이유에 대해 "엔지노믹스의 단백질 제재 생산능력 및 단백질 연구개발을 통한 화장품 사업 영업 확대와 시너지 창출이 목적"이라고 했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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