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15,400550 -3.45%)는 13일 주가 안정을 위해 자사주 33만4448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규모는 100억원 가량이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취득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8월13일까지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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