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5,17050 -0.96%)은 13일 대출 원리금 연체 등록이 해제됐다고 공시했다.

신한 측은 "최근 기한 이익 상실로 인해 대출 원리금 연체 등록이 됐으나 기한이익상실 사유가 해소됨에 따라 관련 금융기관 2곳에 대한 대출금의 기한 이익이 부활됐다"고 밝혔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