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1,19010 -0.83%)은 13일 SK증권 PEF(사모투자펀드)의 (주)비앤비코리아 인수 추진 보도와 관련해 "PEF(사모투자펀드)를 구성해 (주)비앤비코리아를 인수한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PEF 구성에 대해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투자금액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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