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바이오(14,5000 0.00%)가 바이오 의약품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02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700원(4.40%) 오른 1만6600원을 나타냈다.

이날 조현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시장 성장과 한국의 생산 능력 확대가 서린바이오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올해 매출은 451억원으로 작년보다 19.7%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44억원으로 64.5%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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