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5,300100 +1.92%)은 가와사키중공업과 183억6800만원 규모의 플랜트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9.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6월15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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