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엔도텍(17,75050 +0.28%)이 8거래일 연속 하한가로 주저 앉았다. 하한가 잔량은 627만여주가 쌓여 있다.

거래량이 태부족한 상황이라 최근 하한가 잔량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모습이다.

12일 오전 9시14분 현재 내츄럴엔도텍은 전날 대비 14.80% 내린 1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거래량은 1만1400여주 가량이다. 전날 거래량은 2만4000여주였다.

'가짜 백수오' 파문으로 내츄럴엔도텍 주가는 연일 폭락세를 연출하고 있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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