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117,0006,500 -5.26%)는 종속회사인 필리핀 법인이 288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단행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필리핀 신공장 건축과 MLCC 증설 투자로, 오는 6월부터 내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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