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17,350400 +2.36%)는 연결기준 1분기 영업손실이 33억5700만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적자 규모가 14.73% 줄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76억7100만원으로 9.23%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6억9900만원으로 36.46% 줄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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