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백수오' 사건으로 내츄럴엔도텍(18,700450 +2.47%)이 7일째 하한가로 주저 앉았다. 하한가 매도 잔량만 620만여주가 쌓여 있다.

11일 오전 9시15분 현재 내츄럴엔도텍은 전 거래일 대비 14.85% 내린 1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한가는 7일 연속이다. 더불어 내츄럴엔도텍은 최근 12거래일 중 11일째 하한가로 추락하고 있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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